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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합회 소식/일일 주요 언론 보도

[보건·의료·복지 관련 주요 언론 보도 (2025.06.24.~06.25.) / 한국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]

[보건·의료·복지 관련 주요 언론 보도 (2025.06.24.~06.25.) / 한국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]

 

[내용요약]

 

의정갈등 완화: 전공의 단체 내 강경파박단 대표 사퇴14개월 만에 복귀 계기 가능성. 의정 대립 해소 기대

의대자문단 구성: 정부, 7월 의대자문단 출범 예정의대생 위원 4인 추천 요청

장기요양등급 개편: 장기요양등급 유효기간 최대 5년으로 확대행정부담 완화 및 안정적 돌봄 기대

노인일자리 문제: 근로자 지위 불명확, 체계 미비고령 일자리 정책적 보완 필요

의료용 마약 증가: 의료용 마약 처방 2,001만 명프로포폴 비중 높고 ADHD 치료제 급증

기타 보도: 간호사 이직률 높아 신입의 60% 이탈, 국민 58.9% 설탕세 도입 긍정적 인식

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: 광주의료사협 재택의료센터 개소, 시흥희망의료사협-신천연합병원 업무협약

보건복지부 보도자료: 2

 

[주요 기사 목록]

 

의정갈등 완화

'강경파' 전공의 대표 사퇴'14개월만' 복귀 계기되나 (2025.06.25./노컷)

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079/0004038135

'강경파' 박단 결국 사퇴 의정갈등 출구 보인다. (2025.06.25./매경)

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009/0005514181

 

의대자문단 구성

[단독] 정부, 7'의대자문단' 출범의대생 위원 4인 추천 요청 (2025.06.24./뉴스1)

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421/0008330319

 

장기요양등급 개편

노인 장기요양등급 유효기간 2최대 5년으로 늘어난다 (2025.06.24./한국)

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469/0000872148

장기요양등급 갱신 유효기간 늘어난다1등급 '5'으로 (2025.06.24./뉴시스)

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003/0013321534

 

노인일자리 문제

[위기의 노인일자리] '근로자' 인정 못 받아업무 수행체계 미흡 (2025.06.24./연합)

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001/0015465867

 

의료용 마약류 처방

의료용 마약, 2001만명 처방 '역대 최대'절반은 프로포폴 (2025.06.24./뉴시스)

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003/0013320645

의료용 마약류 처방 환자 2천만명ADHD 치료제 급증 (2025.06.24./노컷)

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079/0004037923

 

기타 보도

간호사 배출되면 뭐하나경력직, 신입의 60%만큼 '이탈' (2025.06.24./뉴시스)

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003/0013320967

국민 58.9% "당류과다식품 '설탕세' 부과, 건강개선 효과" (2025.06.24./뉴시스)

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003/0013320648

 

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

광주의료복지사협, 재택의료센터 개소 "노인 돌봄 확대" (2025.06.24./드림투데이)

https://www.gjdream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658703

신천연합병원, 시흥희망의료복지사회협동조합과 업무협약 (2025.06.24./신아일보)

https://www.shinailbo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072237

 

보건복지부 보도자료 (2025.06.24)

https://www.mohw.go.kr/board.es?mid=a10503010100&bid=0027

심뇌혈관질환관리 제도 운영 실효성 강화

장기요양등급 갱신 유효기간 늘어난다